책이 두껍다 음...두껍다
두껍지만 지루하지는 않다 쑥쑥 넘기면서 읽은 책
이 책은 일본 있을 때 [드라마화 결정!!]이라고 써져있던 홍보를 보고 알게됐음
음 집사 역이 아라시의 누구누구씨였지 누구였지...가물가물
추리 소설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음
나는 추리 소설 읽을 때 '이건 뭐지 이건 무슨 트릭이지 증거인가'
라고 생각하면서 머리를 끙끙 써가면서 봤지만 이 책은 걍 가볍게 봤다
아 책이 이상하단건 아니고..가벼운 추리소설? 개그가 포함되어서 그런가
안타까운 점은 편마다 너무 패턴이 똑같다
사건 발생-형사들이 추리-못 품-집사가 해결-똭!!
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니까 음..하는 느낌도 조금...있다
그래도 추리부분은 재미있음 근데 개인적으로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서 안타깝다ㅠ
2,3편이 더 있는데 시간나면 한 번 보고
우선은 드라마를 봐야지 드라마랑 딱 맞는 궁합이라고 생각한다ㅋㅋ 편마다 딱딱 떨어지니까